2008년 09월 05일
요즘 잠을 못잔다...
그냉 잠이 안와서 못자는게 아니라...
맨날 낮에 탱자탱자 뒤굴뒤굴 뽀짓뽀짓(?) 놀다가, 밤 9시부터 일하는 습성이 생겨버려서,
그라고,
그놈의 일은 새벽 2시부터 집중이 되기 시작해서
잠을 몬잔다...죽겠다.--;
이게 딱 12시간만 뒤집어지면, 마음 편하게, 인상펴고 자겠는데...그게 안되니 죽을지경이다..
그래서 오늘도 이시간에 블로그짓한다.
워째...ㅠ
덤. 메리 미 노래는 좋은데, 자동 재생이라 우짜 못하기에 일단 다음페이지 넘어갈 때까지 페이지당 글자수 하나로 줄였음--;
맨날 낮에 탱자탱자 뒤굴뒤굴 뽀짓뽀짓(?) 놀다가, 밤 9시부터 일하는 습성이 생겨버려서,
그라고,
그놈의 일은 새벽 2시부터 집중이 되기 시작해서
잠을 몬잔다...죽겠다.--;
이게 딱 12시간만 뒤집어지면, 마음 편하게, 인상펴고 자겠는데...그게 안되니 죽을지경이다..
그래서 오늘도 이시간에 블로그짓한다.
워째...ㅠ
덤. 메리 미 노래는 좋은데, 자동 재생이라 우짜 못하기에 일단 다음페이지 넘어갈 때까지 페이지당 글자수 하나로 줄였음--;
# by | 2008/09/05 04:04 | 생활잡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